요리라고 할수는 없지만....
추억을 부르는 노각.
엄마가 잘해주셨던 아작아작한 노각무침이 생각나서
올라오자마자 바로 주문했습니다.
5키로인데 7개나 왔어요ㅎ
두개를 벗겨 속을 빼고
소금 두스푼 넣어 30분 절임
꼭~~~~~짜서 마늘다짐. 쪽파. 매실청.고추가루 넣고 조물조물 한다음 참기름. 깨 넣고 다시 한번 무쳐 주었습니다.
완성!! 반찬으로도~굿^^
따뜻한 밥에 비벼 먹어도 맛있는 노각무침 입니다.
휴~~~
처음 올려보는데 사진찍으며 음식을 한다는게 보통일이 아님을 느끼며. 도움되게 올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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