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무우는 보약입니다 소화도 잘되구요 쉽고 ..실은 이것저것 만들기 시러서 ...
이렇게 솥을 달군후에 참기름을 넣구요
불린쌀1:물1을 미리
그릇에 담아놓으세요 무우를 넣고 쌀을 넣다보면 가늠이 잘안된답니다
이렇게 밥이 끓는 사이에
양념장 -지고추 .마늘 .파.참기름.깨소금 .고추가루 를 넣어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놓으시고요
백김치가 맛갈스럽게 익어버렸어요 올해는 날씨가 따스해서 냉장고에 못들어간 김치들은 ~~헐 클났습니다 벌써 다 익어 버렸습니다
콩나믈국을 끓여서 이렇게 한끼 해결 하였답니다 넘 촌스러운것만 좋아하나봐요
실은 이곳은 시골이라 마트갈려면 ~~~20분은 차타고 시내로 나가야해서요 ~~
될수있는 한 있는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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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정자(대전) 작성시간 11.12.15 시골에선 이런 밥상이 최고지요..
저는 무우밥은 안 해 먹어봤는데
생각난 김에 저녁에 함 해먹어봐야겠네요^^ -
작성자김영원(서울) 작성시간 11.12.15 추억의 무 밥이군요
양념장에 쓱싹 비비면 정말 맛있었던 밥입니다,
배추밥도 일미인데 . . . -
작성자양경화(경기안양) 작성시간 11.12.15 어려서 고향에서 많이 먹었던 엄마표 무밥이네요^**~
그때는 그렇게 먹기 싫어 했는데 지금은 별미로 가끔 맹그러 먹고 있답니다.맛나겠습니다... -
작성자주복실(들구콰) 작성시간 11.12.15 저두 따라서 만들어 볼래요~
달큰한 무우밥
어렸을때 추억이 한가득 입니다~ -
작성자최미애(충주) 작성시간 11.12.15 맛나겠어요.
달려가고 싶은데 저는 지금 서울에 와 있어서...ㅠㅠㅠ
양념장에 참기름에.... 백김치도 맛있겠네요.
저녁도 든든히 먹었는데 침 넘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