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이상 가는 참돔 은 귀한것 이라..사게 됬습니다..
사위가..무겁다고 빨리 찍어라네요..
뜨거운 물을 부어 껍질만 살짝 익혀 주는것 입니다..
식용 얼음 을 준비하여..
바로 냉물에 넣어 줄것 입니다..
뜨거운 물을 여기에 끓여 줍니다..
오무라진 살고기를 .껍질을 갈라주면 편편하게 원상 됨니다..
살고기 회가 쫄깃하고 고소 했습니다..
머리와 뼈는 푹.. 고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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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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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4.09 제가 생선과 소고기 욕심이 많아요..그래서 오해를 받을때가 종종 있담니다..
광주 우리 동네에 제래 시장이 있는데요..
소 잡는날은 나가서 10,kg.. 이상 덩어리로 사거든요..
스태이크.장조림.국거리.불고기 나눠서 놓고 먹기를 좋아 합니다.. -
작성자강미자(용인) 작성시간 12.04.09 요리의 달인이십니다.
회도 잘뜨시고 부럽습니다.
맛은안봐도 그냥 목구멍으로 잘 넘어가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4.09 과찬입니다..감사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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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소녀(오산) 작성시간 12.04.09 생선이 아니네요~!
우~~~~~~~~~~~~~~~와
지금 저는 입이 안다물어지네요............헐.
손질하시기에도 힘드셨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4.09 너무 커서 힘 들었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