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내린 선물로 일컬어지고 있는 노니입니다.
이 이미지는 퍼온겁니다.
해파극,파극천으로도 불린다고해요.
이게 열매인데요,생재로는 통관이 안돼서,
이렇게 절편해서 말린 후에 수입을 한다고 합니다.
마치 탱자를 썰어서 말려놓은 듯 하죠!
바로 증류주에 담금하자마자 우러나기 시작해서,
26시간이 지나자 이렇게 빨갛게 우러나고 있네요,
요건 잎을 말린겁니다.
잎,꽃,뿌리.가지,열매 어느 하나 버릴 것 없이 다 약재로 쓰인다네요,
잎도 담금을 하자 마자 우러나기 시작하는데.
처음엔 열매보다 더 빨리 우러나는 듯 하더니.
시간이 흐르자 우러나는 속도가 열매만큼은 어림도 없네요,
여건 노니의 씨앗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재배가 잘 되질 않는다고 합니다.
봄에 파종을 해서 가을에 잎과 가지는 수확을 할 수는 있지만,
열매를 기대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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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란이(강원) 작성시간 12.12.06 좋은정보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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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2.20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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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경숙(황토아낙) 작성시간 12.12.20 와.....
여기는 노니가 천지삐깔이어요..
맘 만먹으면 다 살수 있어요..
전 걍 생으로 병에담아 묵혀두었는데 모가몬지 모르겠네요...
술에 담아논다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걸로 효소만들어도 되는건가요?
궁금한게 많네요^*^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0.23 그 곳에도 천지군요1
발효액(효소)담금도 되구말구요,
제가 전날 술을 많이 먹고 다음날 숙취로 힘들었더랬는데.
노니발효액 한 잔에 속이 확 풀리는 걸 경험하고는 과연 신의 선물이 맞는구나!했었지요,
맛도 아주 좋습디다.
아직 울 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조만간 널리 퍼지리라 생각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원경숙(황토아낙) 작성시간 12.12.20 아...그렇군요...
그런 경험도 보셨군요^*^
감사합니다^*^ 얼른 사다 담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