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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선님의 꽃도착

작성자김영옥 (인천)|작성시간26.05.13|조회수188 목록 댓글 8

저는 제가 보낸 부추
받으시면 보내주실줄
알았더니 어제 딱도착ㅎㅎ
이름 까먹었지요.
어제 바빠서 화분도
준비해줘야 하고
심지 못하고 사진만
찍어놨답니다.
이것도 오늘 심을께요.
민선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꽃이 월동도하고 이뽀서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따라온 깜직이들은
손수 만드신 작품인가
봐요 눈에 잘보이도록
진열해 놔야 겠어요.

포장도 꼼꼼하게 하셔서
흐트러짐없이 도착했어요.
택비도 내주시고요.
고맙습니다.

요 깜찍한 것은 쪼물락쪼물락
만든작품 컬러가 넘이쁨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오늘 아침에 사기 화분 찻아서
심어놨네요 거름주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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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돼지고기도
    한판을
    언니가 보내셨구요.
    갈비도 들었어요.
    딸래미가
    화장지 두두루마리도
    보냈구요.
    복이 많습니다.ㅎ
  • 작성자유민선 (세종시) | 작성시간 26.05.13 설화가잘도착해서
    예쁜화분에자리잡았네요
    추운겨울에는죽은듯하다가
    봄되면잎나오며 꽃도핍니다
    겹가지는 삽목하면 번식도잘해요
    부지런하고이쁜주인을
    만났으니 행복해할겁니다

    돌작품은 짝님이 심심해서
    그려보는거예요
    선물하라고내주었어요
    돌님들도영옥님만났으니
    행복하게지내겠쥬?
    ㅎㅎ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아하 그렇군요
    저희 해오라기난도
    죽었나 하고
    들여다 보기를
    몇번해야 싹이쏙
    지금바글바글
    올라 오더이다
    싹이 안올라 오드라도
    인내심을 갖어야
    겠어요.
  •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저는 만든작품에
    그림을 그리신줄
    알았더니 돌에다
    그린 작품이군요
    어쩐지 돌처럼 무겁다
    했어요.
    잘보이는곳에
    올려 두었답니다.

    혹여 작은 손녀가
    오면 뺏길수도
    있어요.ㅎ
  • 답댓글 작성자유민선 (세종시) | 작성시간 26.05.13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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