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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하시고 고마우신 김영옥님.

작성자박미숙(고창)|작성시간26.06.02|조회수320 목록 댓글 20

집 주변에 쑥이며 미나리가많아도
논이며 밭이며 제초제들을 많이해서 쑥을 뜯지않습니다.
몇칠전에

강화사시는 김영옥님께 쑥을 부탁했더니
너무도 많은쑥을6 보내주셨어요.
살면서 이렇게 많은 쑥을 삶아보기는 처음입니다.
힘들게해서 보내주신걸알기에 곧바로 삶아서 봉지지어서 냉동에 넣어두었더니 흐뭇하고 마음이 부자되었네요.
두고두고 모싯잎이랑 반죽해와서 맛있게 떡해먹을께요.
영옥언니.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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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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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종선(서울송파) | 작성시간 26.06.02 부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 작성시간 26.06.03 곧 삶은 쑥
    판매 할거랍니다.
    이번주 휴일이
    많아서 담주에
    올릴거예요.
  • 답댓글 작성자조종선(서울송파) | 작성시간 26.06.03 김영옥 (인천) 신청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조종선(서울송파) | 작성시간 26.06.03 김영옥 (인천) 실 보낼 때 같이 보내면 좋겠네요^^.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 작성시간 26.06.02 건강에 좋은 쑥부자되심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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