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좋은 음식재료 중에 울금도 포함되는것 같아
커큐민의 성분을 증가시키는 방법(내생각)으로 울금을 9증 9포하여 가루로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아프면 병원에 물어야 하는 과태료(치료비)가 엄청 비싸 미리미리 예방 차원에서 챙기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울금에대한
농촌진흥청,울금조합,농림축산식품부, NDSL(국가과학기술 정보센타)등에도 정확한 자료를 얻을수
없었습니다,
좋은자료 있음 공유했음 좋겠습니다
수삼 ㅡㅡ> 홍삼 만들면 좋듯이
울금도 홍삼 만드는 방법으로 시도해 봤습니다
왼쪽이 9증9포한 울금가루, 오른쪽은 그냥 말린 울금가루 입니다
색갈의 차이가 있습니다(성분의 변화는 모르지만)
왼쪽은 그냥 말린 울금가루 오른쪽은 9증9포한 울금가루 입니다
가루는 유리병에 담아 보관 해야 합니다(비닐봉투 보관시 끈적한 진액이 나옴)
9증9포한 울금 가루를 만저 캡슐에 담았습니다(제습제도 넣고)
배송되어온 10kg 울금 입니다
(나오는 지방에 따라 가격 차이가 심합니다: 성분 분석자료가 없으므로 굳이 비싼 울금으로 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뭉치로 붙어있는 것들과 혹은 칼로 분리하고 둥치의 잔털(?)은 깎아내고 소분하여 4망에 나눠 담아
욕조에 물 받아 망에 담긴 울금을 박박 치데어 여러번 씻어 줍니다
배추망 뒤집어 울금 털어내고 맑은 물 나올때까지 행군후
채반에 받혀 물기를 잦게 한후
찜기에 물 올려 김이 나오기 시작하면 30분 찝니다
편썰어 찌개되면 노란물(울금색갈)이 나오므로 통으로 찝니다(좋은 성분이 빠지는것 같아)
개량 건조기에 하루정도 건조후 울금을 편썰어 줍니다(이방법이 좋은것 같습니다)
편썬 울금이 완전히 건조되면
고무장갑끼고 두손으로 비벼
굵은채로 친후
찜기애 물 올려 김 나오기 시작해서 30분 찝니다
이 과정을 9번 반복 합니다
이때 울금의 껍질은 다 떨어져 나가는것 같습니다
9번째 찐후 말려 비벼서 가루 털어내고 습기를 차단하기 위해 비닐봉투에 넣어 빻기만 하면 됩니다
일반건조 방법
울금을 다듬고 씻어 물기 없어지면
편 썰어 준후
일부는 건조기에서 건조하고
나머지는
베란다에서 석쇠 건조대에 울금올려 건조 합니다
위 부분 3단은 1회 건조한것과
다른 것들과 같이 자연 건조 합니다
6일정도 건조후 울금을 걷어서 비벼 겁질을 털어내고 건조기에 올려
완전 건조후(2일소요)
장갑끼고 마구마구 비벼
굵은채로 처서
믹스기 분쇄기능으로 갈은후
김장 비닐속에서
울금가루 먼지가 날아 가지 않게하여 칩니다
여러번 갈고 치기를 반복 합니다
고운 울금가루 만듭니다
유리병에 담아 시간 날때 캡슐에 담으면 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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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영원(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6.09 맛은 보지 않았습니다
무조건 캡슐에 담았습니다(1캡슐에 500~600mg정도 담을수 있습니다) -
작성자한정미(대구) 작성시간 14.11.21 잘보고 갑니다. 저도 울금이 좀 생겨서 어떻게 이용해야 하나 검색중이었는데 이렇게 자세하게 올려놓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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