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햇고비를 말리고 있습니다.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4.04.17| 조회수1215|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최정자 작성시간14.04.17 공부많이 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17 내 손으로 말려 먹으려니 별 짓을 다 합니다. ㅎ
  • 작성자 김수경(대전.한밭) 작성시간14.04.17 장독위의 고비가 너무나 정감가네요
    작년에 사 놓은 고비가 저는 그대로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17 오스트리아 여행기 프라하의 밤!
    즐감했습니다.
    작년 고비가 그대로 있다굽쇼!
    얼른 드셔야겠습니다.
  • 작성자 김금순(영동) 작성시간14.04.17 이곳은 고비가 아직은 어립니다.
    우리집 식구들은 고비를
    더 잘 먹습니다.
    처음에는 고비 손질을
    대충 하고 삶았다가 고생 했습니다^^
    자상하게 알려 주셔서
    초보자들도 따라하기 좋을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17 저도 고사리도 좋아하지만,,
    고비를 더 좋아라 합니다.
    비릿한 내음도 덜 나고 식감이 고사리 보다 훨씬 좋아서 더 좋아합니다.
    값도 더 하지만요,,,,,,ㅎ
  • 작성자 홍미자(동해) 작성시간14.04.17 여긴 고사리가 올라오기 시작하네여...
    주말에 낭군님과 고사리 꺾으러 가기로 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17 안산하십시오,
  • 작성자 전현주(구룡포) 작성시간14.05.02 쌤~~저 태어나가 고비 첨
    먹어봤어요~
    강원도 정선 5일장에 가서 구입해서
    나물로 해서 먹었는데~
    와우~~그냥 감탄사만 연발하면서
    젓가락 속도가 빛의 속도보다 빨랐슴당~^^
  • 작성자 고유경(대구) 작성시간14.12.10 고비는 털을 제거해서 말려야 되는데 생고비일때 제거하는거보다는 삶아서 바로 제거한뒤 말리는게 더 수월하더라구요
  • 작성자 강필희(울산) 작성시간15.05.22 고비는 적당히 꾸들꾸들할적에 살살 손으로 비벼서 말리면 훨 부드럽답니다
  • 작성자 설미숙(부산) 작성시간15.07.05 고사리보다 전 이게 맛있었어요
    그때는 고비는 중국산이고 고사리는 국산인가 했었는데
    스므살 결혼해서요 ㅎㅎ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