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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고비를 말리려니 오늘이 고비입니다.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작성시간14.04.17|조회수606 목록 댓글 10

 고비를 잘 말릴려고하다 보니 볕을 쫓아가지 않을 수가 없네요.

 14일에 주문한 게 다음날이면 당연히 올 줄 알고 주문을 했건만,,,

하루 건너뛰어서

16일에 왔지 뭡니까!

그저께 왔더라면 오늘이면 충분히 마르고도 남았을텐데,,,,말이죠!

아무튼, 고비를 말리다보니 오늘이 고비로군요!

비라도 쏟아질까봐 꼼짝마라! 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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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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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4.17 예,
    고비3라서 맛있을 겁니다. ㅎ
  • 작성자전현주(경산) | 작성시간 14.04.17 고비는 어떤맛인가요?
    저는 여즉 한번도 못보고 못먹어봤네요~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4.17 구룡포에는 고비가 없나 봅니다.
    고사리와 비슷한데...
    고사리보다 굵고 털이 있는 것이 고사리와 다른 점인데..
    맛은 고사리보다 더 좋으나 제삿상에 고사리는 오르지만 고비는 올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고사리보다 고가에 거래가 됩니다.
  • 작성자유회경(부산) | 작성시간 14.04.17 고사리보다 고비가 더 담백하니 좋아요
    저희 신랑이 매년 꺽어오는데
    전요즘은 건조기에 말리니 비가와도 걱정이 없답니다
  • 작성자정경화(안산) | 작성시간 14.08.31 고사리가 아니고 고비는 처음들어 보는것 같에요..ㅠㅠㅠ모르는게 넘 많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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