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비를 잘 말릴려고하다 보니 볕을 쫓아가지 않을 수가 없네요.
14일에 주문한 게 다음날이면 당연히 올 줄 알고 주문을 했건만,,,
하루 건너뛰어서
16일에 왔지 뭡니까!
그저께 왔더라면 오늘이면 충분히 마르고도 남았을텐데,,,,말이죠!
아무튼, 고비를 말리다보니 오늘이 고비로군요!
비라도 쏟아질까봐 꼼짝마라! 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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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4.17 예,
고비3라서 맛있을 겁니다. ㅎ -
작성자전현주(경산) 작성시간 14.04.17 고비는 어떤맛인가요?
저는 여즉 한번도 못보고 못먹어봤네요~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4.17 구룡포에는 고비가 없나 봅니다.
고사리와 비슷한데...
고사리보다 굵고 털이 있는 것이 고사리와 다른 점인데..
맛은 고사리보다 더 좋으나 제삿상에 고사리는 오르지만 고비는 올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고사리보다 고가에 거래가 됩니다. -
작성자유회경(부산) 작성시간 14.04.17 고사리보다 고비가 더 담백하니 좋아요
저희 신랑이 매년 꺽어오는데
전요즘은 건조기에 말리니 비가와도 걱정이 없답니다 -
작성자정경화(안산) 작성시간 14.08.31 고사리가 아니고 고비는 처음들어 보는것 같에요..ㅠㅠㅠ모르는게 넘 많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