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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자집(하꼬방)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4.11.18| 조회수0|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조종선(서울송파) 작성시간24.11.18 수복이후의 서울 인가봐요
    저 때의 청계천은 정말 더러웠어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4.11.19 첫 번째 두 번째는 부산인 거 같아요.


    모두 먹고 자는 거 보다 배설이 더 어려웠을 거 같은 풍경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19 맹명희 1번 2번은 6.25사변뒤 부산모습 맞습니다
  •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시간24.11.19 추운겨울을
    어떻게 지내셨을까요,
    저리 얼기설기
    지은집에서 먹는것도
    부실하고 옷도 든든히
    못입고 사셨을테니요.
  •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19 단칸방에 가족온기로 지탱했을것입니다
  • 작성자 김금숙(서울) 작성시간24.11.19 에구~에구~
    저런 환경에서 어찌 살았을까요 ㅜㅜ
  •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19 그때는 이곳도 호텔이었지요
  • 작성자 이충임(청주) 작성시간24.11.19 진짜정신이 어지럽네요
    저는 초가집에는 살아 봣어요
    우리아버지. 성격이 워낙
    깔끔하셔서
    항상 깔끔한 초가집이 기억에 남엇어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19 저도 초가집에서 살았습니다
  • 작성자 이수향(대구) 작성시간24.11.19 부산 보수동 영주동은 오르막동네
    625사변이후 피란민들
    보수동영주동 판자촌 텐트 에서 어렵게 살드이다
    부산은남쪽 따뜻 한지방 그때수도물도 시간제로 모두 힘들게 살았지요
    그땐 부산엔 그의 일본적산집이 많았답니다 이층다다미방 이었답니다 다다미사이에서 빈대도 나오고
    ㅎㅎ

  •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19 부산에서 사셔서 잘아시겠습니다
  • 작성자 오유정(서울동작) 작성시간24.11.19 저는 저런집은 보지 못 했어요
    초가집과 스레트집 또는 기와집
    기와집은 부자였지요 ㅎ
  •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19 대구에도 어릴때 루핑으로 덮은 판자집이 있었습니다
  • 작성자 한숙옥(부산) 작성시간24.11.19 어릴적 저런집들 많이 봤어요.부산엔 많았어요..사진보니 옛생각이.....귀한사진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19 옛날 피난민들이 많이 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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