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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1970년대 부산의 모습 마지막입니다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5.09.06| 조회수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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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조종선(서울송파) 작성시간25.09.06 60년 대 남포동은 술집이 많았어요
    가까운 곳에 외국 어선들이 많이 정박 했거든요
    지금도 저렇게 좁은길로 있더군요
    높은 탑은 용두산 공원에 있는 것인데 옛날에는 이승만 대통령의 호를 따서 우남 공원 이라고 했어요
    옛날에는 남포동 광복동이 중심지 였는데 지금은 서면이 중심지로 변했더군요
    잠시 옛 추억에 잠기게 해 줘서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06 부산지역은 조여사님 손에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조종선(서울송파) 작성시간25.09.06 김진철(대구달서구) 옛날 중심에 살아서 그래요^^
    지금도 중심이기는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5.09.07 조종선(서울송파) 조여사 님네 고향 역사로군요.
  • 답댓글 작성자 조종선(서울송파) 작성시간25.09.07 맹명희 고향은 아닙니다
    6,26 이후에 이사 해서 15 년 정도 살았어요
    태어난 곳은 서울 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5.09.07 조종선(서울송파) 그러셨군요
  • 작성자 홍남현(부여) 작성시간25.09.07 덕분에
    구경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07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금숙(서울) 작성시간25.09.07 80년대 중반까지 초량동에서
    주유소를 운영하셨던 시댁어른들
    지금은 이 세상에 안계십니다
    제 고향은 아니지만 부산 해운대와
    서면의 진시장, 국제시장 여러번 가봤지요
  •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07 시댁이 부산이시군요
  • 작성자 이미정(진주) 작성시간25.09.07 그리운 부산 풍경입니다.
    제 기억 속에는 아직도 저 사진이 더 낯익습니다.
    첫번째 초량 판자촌 사진은 연도가 잘못 표기된 듯 싶군요.
  •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07 네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25.09.07 서면 로타리는 보았는데 김해에서.울언니집
    가려면 서면타리 한번 돌아서 시내버스가 지나갔었지예
    그리고나서 어느듯
    나이가들고 사십대때 인가 서면로타리를 차를몰고 지나가야하는데 한번에 나가지 못했어 한바뀌 더 돌아서 나간 기억이 ~~~
  •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07 김천분이 부산지리 잘아시내요
  • 답댓글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25.09.07 김진철(대구달서구) ㅋ
    전 김해가고향인데
    부산서 오래 살았어요
    김천온지 7년 넘어갑니데
  •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07 김차숙(경북김천) 경남이 고향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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