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어린 옛추억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작성시간26.02.15|조회수109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 1960년 장죽을 문 노인 곰방대/ 짧은 담뱃대 장죽/ 긴 담뱃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충임(청주) | 작성시간 26.02.15 우리 어려서 놀던 거들이 네요ㅎㅎ 답댓글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15 맞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