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전음방회원님들 이거 짜 본분 계십니까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6.04.30| 조회수0|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시간26.04.30 진짜 진짜 옛날
    시절이네요-
    기계로 짠줄 알았네요
    지금은 Ai .로봇트가 있어서 편리해졌어요-
  •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30 저도 어릴때 외갓집머슴들이 짜는것을 보았습니다
  • 작성자 김금숙(서울) 작성시간26.05.01 가마니 짜는 새끼줄은 약간 가늘게 많이 꼬아서 짜야 했어요 울 할아버지 농한기에 많이 짜서 뒀다가 보리나 벼를 수확해서 가마니에 담아 판매장에서 높은 등급을 받으려고 노력을 하셨지요
  •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잘 아시는군요
  • 작성자 오유정(서울동작) 작성시간26.05.01 가마니 짜는거 많이 봣습니다
    겨울 내내 가마니. 덕석(멍석) 짜더라고요
    나는 구경만
    사랑방에서 일꾼(머슴)들이 짯어요
  •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저도 구경만 했습니다
  • 작성자 박경임 작성시간26.05.01 어른들이 가마니 짤때 저는 옆에서 망테기 짰어요ㅋㅋ
    못하게 하닌까 몰래몰래 작은 망테기를 엮었더니 잘한다고 칭찬하셔서 그때부턴 대놓고 엮었지요
    칡덩쿨 찔레줄기 등을 잘라다가 작은 바구니도 만들구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솜씨가 좋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