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 귀한사진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금숙(서울) 작성시간26.06.16 우리 할머니와 엄마께서 누에를 키워 명주실로 비단원단짜서 명주원단을 한산모시와 바꿔서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 바지와 적삼을 해드리고 맏사위인 저의 남편 것도 혼수로 해놔서 저 결혼 때 가져왔는데 서너번이나 입혔는지 하고 장롱속에 두고 나이들면 입게 해준다 해놓고 풀먹이고 하는게 번거로워 잘 안하게 되어 그냥 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애끼다 뭐됩니다입어싶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종선(서울송파) 작성시간26.06.15 몇년 전에 친정 어머니가 짜서 해 입은 삼베 치마를 가져와서 조끼 해 달래서 해 준 일이 있어요 무명 치마도 함께요 80 년이 넘었다고 하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조종선(서울송파) 잘하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