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전쟁 벌이다 파김치 콩나물 버스마저 부족......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6.06.17 저 때는 왜 제일 힘드는 일을 소녀들이 했나 몰라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어렵던 시절 입에 풀칠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6.06.17 김진철(대구달서구) ㅎㅎ 동문서답 하시기에요?입에 풀칠은 시대가 그러하니 다 같이 한 거고. 엄마도 아버지도 오빠도 남동생도 아닌 가장 약한 여자 아이들에게 왜 저 힘든 차장 노릇을 시켰을까를 말한 건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맹명희 남자들은 건설현장이나 더 힘든곳에 갔을것입니다친구누나가 김천에서 충남으로 왕복하는 버스 차장을 했는데 집에 올때 친구에게 용돈도 주고 맛난것도 많이 사와서 부러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