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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정자(성남) 작성시간17.09.26 저는 큰 딸이랑 자유여행으로 다녀왔고 현지 투어 진행 하는 한국 업체에 예약해서 알짜배기로 즐기고 왔습니다
벌써 2년전 일이 되었네요
스페인은 우리랑 정서도 비슷하고 음식도 맛이 비슷한 게 많아서 친근감이 있었어요
바르셀로나, 세비야에서 묵었습니다
얼마전 스페인 람불라스 거리 테러가 너무 가슴아팠습니다
딸이랑 손 잡고 걷던 거리였는데~~~
보케리아 시장의 풍성한 과일의 맛도 잊을 수 없습니다
세비야의 스페인 대 광장과 스페인 대성당도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아직도 짓고 있는 사그라다 파밀리아성당도 그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