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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유님네 매운 꽈리고추입니다.

작성자서은주(행복)|작성시간26.06.12|조회수141 목록 댓글 9

매운 꽈리고추가 도착했습니다.

덤으로 가지도 서울 구경 왔습니다.

꽈리고추를 작게 잘라 팬에 담고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수분을 날립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기름을 넣어도 기름이 튀지 않아 좋습니다.

물기가 없으면 기름을 약간 넣고 볶다가 간장, 간 마늘, 액젓 조금, 고춧가루 조금, 그리고 물을 넣고 익힙니다.

먼저 비린내 없애려 맛술로 버무려 놓았던 멸치도 넣고 맛이 어우러지면 매실청과 참기름 조금 넣고 버무리면 끝입니다.

매운맛을 좋아해서 청양고추로 하면 고추가 부드럽지 않아 그 식감이 싫으면 꽈리고추로 대신해도 칼칼하니 좋습니다.

덤으로 온 가지는 찜통에 쪄서 먹기 좋게 찢어 국간장과 고춧가루, 간 마늘, 액젓, 파와 들기름 넣고 버무리면 맛있는 가지나물입니다.

양도유님 ~~  많이 파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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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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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 작성시간 26.06.12 서은주(행복) ㅎㅎㅎ 그러시군요.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 작성시간 26.06.12 가지무침이 저의 엄마도 고추가루녛고 무치서 자주 먹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가지는 건강 채소이니 자주 드십시오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영옥 (인천) | 작성시간 26.06.12 저도 매와서
    가지찜 주세요.ㅎ
  • 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조금만 드시지 많이 드셨어요? ㅎㅎㅎ
    저도 매워 못 먹고 멸치만 조금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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