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영향으로
시절이 빠른편은 아닌지라
경남이라도 다른곳보다
좀 늦어요
복숭아 꽃이 피기 시작해요
품종별로 빨리피고 늦게 피고 합니다
비온뒤라 물기를 담고 있는 복사꽃
녹비작물 호밀이 초원을 이루워 줍니다
호밀이 땅을 좋게하는데눈
큰 영향역이 있어요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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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시간 26.04.04 최인숙(함양) 작년에 따주기
아까워서 배를
많이 남겼더니
돌배가 따로
없드라구요.
올핸 명심하려구요.
즨문가한테 물어보니
솎음을 안해줘서
그렇데요. ㅎㅎ
욕심만 많아서리
마이 먹을려구 ㅋㅋ -
답댓글 작성자최인숙(함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김영옥 (인천) 많이 솎기하여야
남은알이 크게 되어요
복숭아도 그래요
품종에따라 크기도 다르지만요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시간 26.04.04 최인숙(함양)
명심하오리다요.ㅎ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시간 26.04.04 김영옥 (인천) 에고-ㅎ.ㅎ
나 부터서도
꽃송이 안 땃을꺼예요-
tv - 에서 보니까
배 꽃을 한쪽에서
쭉- 밀어 버리드라구요
그냥 많아서
따주지 크게 열려라는건 지금
알았오-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시간 26.04.05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저는 조언을
해주었는데두
아까워서 그냥
두었답니다.
재작년엔 많이 따주어서
크고 달고 맛나거든요
올핸 과감하게 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