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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도 농부의 발걸음은 못당합니다

작성자곽은영(횡성)|작성시간26.06.06|조회수237 목록 댓글 8

요즘 여기 강원산골은 밤낮의 기온차가
너무 큽니다. 15ㅡ16도 이상이라
농작물은 맛나겠지만 아침에 밭에 갈땐
파카조끼 입구서 갑니다 ㅋ

지난주 농부의 일 조금만 보여드릴게요~~
집에서 가까운 밭만, 먼곳은 제가 못가서리

김장고추 조금


안매운 고추 그리구 청양


이엠발효액을 열심히 뿌리는 농부


예초기 못돌리는 곳은 손으로 풀뽑기


다니는 길 예초기 돌리기


옥수수 곁순따구 풀메구.이엠주구

일주일 먼저 심은 옥수수

감자밭은 3차 이엠주기


이엠주는 고속분무기는
경운기에다가 연결해서 쓰는데
너무 자주써서 그런가 경운기가 고장
고칠수도 없대서 새로 샀네요
새거사서 한 10년 쓴거 같은데...

일단 기계는 빼놓구요

겹처럼 이쁜 홑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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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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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곽은영(횡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호박모종 하나에 유기농퇴비
    반푸대씩 넣느라 일군불러
    구덩이 팠지요
    고속분무기인데 경운기에 연결해
    사용 하는데 자주써서인지
    경운기고장 났어요
  • 작성자홍남현(부여) | 작성시간 26.06.07 감자가
    잘되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곽은영(횡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얼마나 달린지 캐봐야 알죠 ㅎ
    쥔장이 엄청 정성을 들이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남현(부여) | 작성시간 26.06.07 곽은영(횡성) 저는 씨가
    부실해서
    올 홍감자
    농사는 망한것
    같애요
  • 답댓글 작성자곽은영(횡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홍남현(부여) 홍감자 조금 심었는데
    좀 늦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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