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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피해로 참...힘드네요.

작성자채상미(경북영주)|작성시간26.06.17|조회수209 목록 댓글 16

다 키우다 시피한 사과들이 냉해에 버티다
버티다 노랗게 어라져서 이제 뚝뚝,준두릎 증상으로
떨어집니다.
증상이 일찍 보였으면 다른 열매를 냅두고 적과를
하여 떨어뜨렸을텐데.
이젠 방법이 없고 해봐야 할것도 없이 도리가 없어,
농부 마음은 애만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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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채상미(경북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멈추어 주길 기도하는거 밖엔 없네요.
  • 작성자이정순(아산) | 작성시간 26.06.17 우리는 홍로 2그루가 그랬습니다.
    한그루에서 거의 100 여개씩 떨어졌습니다.
    올해 처음보는 증상 이었습니다.
    말씀대로 미리 떨어졌으면
    적과시 대응 했을텐데
    아쉽습니다.
    지금은 멈추고 남은 사과들은 쑥쑥 커가고 있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이정순(아산) | 작성시간 26.06.17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이정순(아산) | 작성시간 26.06.17 이정순(아산) 어느 시기가 되니 멈추고,
    남은 사과들은 쑥쑥 커갑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채상미(경북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모든 품종의 사과가 다 그러네요.
    그러게요.
    적과전에 전혀 이상없게만 보이고.
    지금 이러니ㅠㅠ
    환장 할 노릇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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