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모가 아까워서요
팥. 모종이. 이리 이쁘게
컸네요
팥으로 심었었지
모종은 처음 이거든요
이뻐문 뭐해유
심을 밭자리가 물이
언제 말라서 두둑
만들어서 심는데유
참내
땅콩 밭 두둑 부터 시작
온밭 두둑 팥 심다가
허리 아파서 작업장에
누었읍니다
허리에 복대하고
뭔짓인지
현제6판 심고
쉬었다가 심어야죠
까페 홍감자
판매글도
써야 하는디
모종을 봄면
아까웁죠
땅이 말라서두둑
만들때쯤은
너무커서 못심겠죠
팥모는 현제
9일 된 모종 입니다
농부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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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6.06.21 농부의 맘을 아프게 합니다
땅이 있으니 놀리지는 못한다고 백세 넘으신 친정 엄마가 말씀 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남현(부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두둑에 심어도
13판 심고
점심먹고
잠시쉽니다 -
작성자강필희(울산울주) 작성시간 26.06.22 new
아그그
날씨가 도와줘야되는데
우쩨요
쉬어감서 하셔요 -
작성자차지영(부산) 작성시간 26.06.22 new
팥도 모종으로 심네요
처음봅니다
수고 많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남현(부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저도 처음해 봤어요
심은것은 좋아요
오늘오후끝이 납니다
인제 홍감자
판매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