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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하늘을 찔러유 농부의마음

작성자홍남현(부여)|작성시간26.06.21|조회수273 목록 댓글 11

팥모가 아까워서요

팥. 모종이. 이리 이쁘게
컸네요
팥으로 심었었지
모종은 처음 이거든요

이뻐문 뭐해유

심을 밭자리가 물이
언제 말라서 두둑
만들어서 심는데유
참내

땅콩 밭 두둑 부터 시작
온밭 두둑 팥 심다가
허리 아파서 작업장에
누었읍니다
허리에 복대하고
뭔짓인지
현제6판 심고
쉬었다가 심어야죠

까페 홍감자
판매글도
써야 하는디

모종을 봄면
아까웁죠
땅이 말라서두둑
만들때쯤은
너무커서 못심겠죠
팥모는 현제
9일 된 모종 입니다
농부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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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차숙(경북김천) | 작성시간 26.06.21 농부의 맘을 아프게 합니다
    땅이 있으니 놀리지는 못한다고 백세 넘으신 친정 엄마가 말씀 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남현(부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두둑에 심어도
    13판 심고
    점심먹고
    잠시쉽니다
  • 작성자강필희(울산울주) | 작성시간 26.06.22 new 아그그
    날씨가 도와줘야되는데
    우쩨요
    쉬어감서 하셔요
  • 작성자차지영(부산) | 작성시간 26.06.22 new 팥도 모종으로 심네요
    처음봅니다
    수고 많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남현(부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저도 처음해 봤어요
    심은것은 좋아요
    오늘오후끝이 납니다
    인제 홍감자
    판매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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