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어린 무소박이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20.11.02| 조회수722|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현(전주) 작성시간20.11.02 어린무~소박이도 첨 봅니다~
    맛있을거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3 원래는 무청은 떼어내고 무만 통째로 절이고 갈라서 소를 넣고 배추김치와 함께 담그는 김치인데, 배추는 없고 무만 있어서 무청달린 채로 담가 봤습니다.
  • 작성자 김금순(영동) 작성시간20.11.03 대단하십니다.
    저는 생소한 김치입니다.
    맛도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3 이북식인데 깔끔한 맛이 나서 시원하지요.
  • 작성자 김현진(대구) 작성시간20.11.03 저도 따라해볼려고하는데 무를 통체로 절여도 잘 절구어지나요?
    아님 첨부터 칼집을 넣어서 절여도 될까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3 통째로 절여도 잘 절여지는데, 무 부분만 먼저 소금물에 넣고 무가 어느 정도 절여졌거든 무청도 소금물에 담가 절이세요.
    말끔하게 씻어서 칼집 넣고 절이면 시간이 단축되겠네요.
  • 작성자 김신애(충북증평) 작성시간20.11.03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3 대단하긴요?
    만들어 먹는 걸 좋아하니 어쩔 수 없네요. ㅎ
  •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20.11.03 헉!!!
    무 소박이는 첨 봅니다
    익으면 아주 맛나겠습니다.
    저는 무청만 먹겠습니다.......헤헤~~~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17 무청을 좋아하시는군요.
    무도 아삭하니 식감이 좋습니다.
  • 작성자 신윤서(서울은평) 작성시간20.11.16 아구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지금쯤 맛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무김치에는 밀가루를 넣으시는데 찹쌀보다 밀가루가 더 좋은지 여쭤봅니다^^
    이번 주말에 이은영님 무로 김치 담으려고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17 밀가루보다야 찹쌀가루가 좋지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17 잘 익어서 맛나게 먹고 있답니다.
    무가 어찌나 연한지요.
    맛나게 담그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신윤서(서울은평) 작성시간20.11.17 김병수(아마도난) 맛있어 보여요
    저는 지난번 갓 섞어서 담근 거 성공 하고 이번에는 동치미무를 알타리 크기로 저며서 하려고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17 신윤서(서울은평) 
    맛나게 담그시고 글도 올려주십시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