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서 제철에만 담을수있는
가축 특유의 향이 좋은김치랍니다
먹을때 부순 통깨를 함께하면 더욱 좋습니다
가죽을 3.2% 소금물에 담궈
(소금물3.2% 만들어 두었다 사용하면
좋습니다)
2시간 소금물에 잠기게하여 3번 씻어
물기를 툴툴털어 펼쳐 말려즙니다
줄기와 연한잎을 분리하고
참쌀풀 쑤어 식힌후
고춧가루3큰술수북
고추장 1큰술수북
다진마늘 1큰술수북히
멸치액젓 1/2컵
매실청 1/3컵
뉴슈가 1/2작은술 로 버무린후
양념을 물기마른 가죽잎에 버무려 줍니다
통에담아 보관합니다
맛과 향기를 아시는분은 그맛을 잊을수 없답니다
(레시피는 메모해 보관해 두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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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1.05.13 가죽향이 콧끝을 스치는듯
맛나겠습니다
-
작성자오창순(경기부천) 작성시간 21.05.13 89세이신 엄마가 입맛 없을때 좋아하셔서
야매로 대충 소금에 절인후 비들비들 말려
고추장 간장 물엿에 담궈 드렸는데
레시피 감사히 쓸께요 -
답댓글 작성자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1.05.14 오창순님 양념은 경상남도식이고요
김영원님 양념은
경상북도식입니다 -
작성자우미정(부산) 작성시간 21.05.13 저도 차츰 나이가 들면서 입맛이 바뀌는지 아니면 어릴때 먹었던 게 기억나서 그런지 요런게 너무 좋더라구요~^^
식구들은 손도 안대는데도 나혼자 먹을라고 해마다 가죽을 삽니다 ㅎㅎ
이 시간에도 침이 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