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란젓이 들어간 깍뚜기입니다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작성시간21.11.18|조회수559 목록 댓글 26

무우2개 소금으로 약하게 절였습니다

무우가 소금에 절여 질동안 창란젓개복하여 이물질을 분리했습니다

( 이물질에는 맹선생님말씀대로 생선 눈알,까시, 어린오징어입등이 나왔습니다)

창란젓 이물질입니다

창란젓을 수도물에 씻어서 소쿠리에 바쳐 물을 뺍니다

무우 창란젓 새우젓 대파 김치양념 새우다시물등을 넣고 버무렸습니다

큰통에 1통 작은통에 한통 담아 통깨 뿌리고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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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1.19 고맙습니다
  • 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 작성시간 21.11.19 여러가지 좋은 정보 입니다
    창란 젓갈이 자세히 쳐다보니 불순물이 많군요
    몰랐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1.19 저도 요번에 맹선생님 덕분에 배웠습니다
  • 작성자임미화(울산) | 작성시간 21.11.19 저도 김치에 습관적으로 통깨를 넣었어요.
    깍두기색이 이쁘지 않은 이유와
    통깨의 사용처를 이번에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충임(청주) | 작성시간 21.11.20 맛있어보이네요
    진짜 잘하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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