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힌 푸른콩잎 김치와 콩잎 된장 장아찌

작성자김금순(영동)|작성시간22.11.23|조회수546 목록 댓글 2

영동 김금순입니다.

 

 

귀농을 하고 집 가까이에

논을 사고 벼농사를 지었다가

무농약으로 콩을 심어서

흰콩 1년 서리태 1년을 농사지으면서

콩잎 물김치와 파란 콩잎 김치와

단풍 콩잎으로

김치와 장아찌를 담가 먹기도 했었습니다.

 

그 뒤에 아로니아를 심었다가

무농약 농사가 너무 힘들어

땅을 팔았습니다.

 

 

 

13년 전에 우리 집 무농약 콩 농사 밭

여기서 수확한 무농약 콩으로 된장을 담아놓았지요.

 

 

무농약 삭힌 푸른 콩잎 구입을 했습니다.

 

삭힌 푸른 콩잎을 받은 후에 물에 담가 짠기를 빼고

콩잎을 묶어 놓았던 무명실을 잘라내고

 

 

집된장에 짜지 않게

육수물을 넣어 곱게 갈았습니다.

 

꿀을 조금 넣었습니다.

 

짠기를 뺀 삭힌 푸른 콩잎은 

물기를 빼고

 

 

담을 그릇에 3~4장씩 놓고 

된장을 발라줍니다.

 

 

김장하고 남은 다시마를 덮어 

냉장고에 보관을 했습니다.

 

 

(삭힌 푸른 콩잎 김치 담그기)

 

김장하고 양념이 남아

깻잎김치 담그듯이

2~4장씩 놓고

양념을 발라 주었습니다.

 

 

삭힌푸른콩잎 김치도 다시마 덮어

냉장고에 보관을 했습니다.

 

 

 

삭힌 푸른 콩잎 김치와 된장 장아찌입니다.

 

먹다가 질리면 들기름 넉넉하게 넣고

조림이나 찜으로 먹으면 또 별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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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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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 작성시간 22.11.24 청정지역 도덕마을에
    깔끔하게 자란 콩잎~
    건강식품이 식약청에서 보신다면
    해썹허가를 바로
    내 주실것 같에요 얌전스럽게도 잘
    하셨어요
    맛이 있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금순(영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1.24 콩은 무농약으로 농사를 짓다보면
    콩 수확이 적지만
    잎은 마음것 먹을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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