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열무김치를 좋아해서
조금 지나면 맛이 덜할 것 같아 추석에
담가놓은 배추김치도 많이남아 있는데
어제 사다놨던 김치거리로 아침 6시에 일어나 김치담기를 시작했습니다.
소금물이 빠지면서 굳어지지말라고 항아리안에 비닐을 중간중간 깔아가며 켜켜로 담아 보관해논 천일염입니다
절여진 김치거리를 씻어 물기를 뺐습니다
작은홍로사과랑 홍고추와 양파, 매실액과 건데기도 조금, 새우젓, 마늘 생강, 무우도 조금 잘라넣고 풀을 쑤기 귀찮아서 얼려 놓았던 쌀밥을 해동해서
믹서기에 갈아 고추가루를 섞어가며
양념을 만들었습니다
액젓은 간을 봐가며 버무릴때
조금씩 조금씩 넣습니다
두식구여서 한단씩 했더니
양념이 남았지만 저는 양념을
많이쓰지 않고 남겼네요~^^
8시가 조금넘어 김치담기가
끝났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