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파김치 두 가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25.03.13| 조회수0|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정숙(일산동구) 작성시간25.03.13 간단하게 담으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5.03.13 ㅎㅎㅎ 남이 한 거라 간단해 보이는 거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정숙(일산동구) 작성시간25.03.13 맹명희 진젓,고추가루딱 두 가지만 넣으시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13 김치는 다듬고, 절이고, 씻으면 절반은 끝난거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진명순(미즈) 작성시간25.03.13 넘 맛나겠습니다 다듬기가 싫어 보고 또보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13 깐 쪽파와 흙쪽파는 차이가 많지요.귀찮아도 손수 까서 담그면 더 맛 좋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진명순(미즈) 작성시간25.03.13 김병수(아마도난) 샘~~그걸 알길래이제 일이 때론 무섭기도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13 진명순(미즈) 일하시랴~살림하시랴~그 심정 이해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진명순(미즈) 작성시간25.03.13 김병수(아마도난) 감사합니다 하하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25.03.13 쪽파 김치 눈으로 잘 먹고잘 배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13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미자(강릉) 작성시간25.03.13 쪽파김치를 두가지 실험해주셔서 구경 잘했습니다.늘 담가먹는 쪽파김치라도 남이 담는걸보면 더맛난보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13 응원덕에 잘 숙성되고 있네요. ㅎ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충임(청주) 작성시간25.03.13 맛있게 잘 담그셨네요저도 직접까서 안절이고 담어요 그런데양념은제가더여러가지첨가하네요저도앞으로간단히 담아봐야겠어요감사합니다 잘배웟어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13 그러실 것 까지야 있겠는지요?저는 게을러서 간단하게 담근 거랍니다.절여서 담근 것두 잘 익어가고 있네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5.03.14 쪽파김치 숙성되면 밥도둑입니다맛나게 드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14 고맙습니다.피를 맑게한다는데 담가 드시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