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김치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작성시간25.06.15|조회수918 목록 댓글 3

장 보러 갔다가 양배추가 하도 좋고 저렴하길래 묵직한 걸로 골라 왔습니다. 쪄먹고도 남아서 냉장고에 두자니.....

싱싱할 때 소비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김치 담갔습니다.

썰고, 씻고, 물기 빼고 양푼에 담아서 해양심층수 소금(2방에서 판매해요)으로 절이렵니다.

절임 물 채로 담그려고 소금을 조금만 넣고 절였답니다.

물이 제법 나온 걸로 보아 잘 절여졌네요.
양배추가 달아요. 달아~

양파와 쪽파도 썰어 넣고,
다진 생강, 다진 마늘,
굵게 간 홍고추도 넣고,

마른 멸치, 풀치, 새우도 갈아 넣고,
매실 건지, 멸치 진젓, 멸치 액젓, 고춧가루, 새우젓도 넣고,

살살 버무리기만 하면,

양배추김치 뚝딱!

공기 차단시키면 끝~
바로 먹어도,
숙성시켜서 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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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영옥 (인천) | 작성시간 25.06.15 우와
    김치맛나겠어요.
    양배추 김치도
    아삭하니 맛나지요.
  • 작성자김돈영(양구) | 작성시간 25.06.15 양배추김치는 한번도 안 먹어봐서 맛이 궁금합니다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 작성시간 25.06.16 오래전에 배추값이 금값일때 양배추로 김치 담아먹은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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