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박김치

작성자박준석(경기고양)|작성시간26.01.06|조회수1,496 목록 댓글 14

산후조리하는 며느리 백김치와 동치미를 먹었는데
백김치를 다먹어서 이번에는 나박김치를 만들었습니다

준비물
배1/2개, 양파1/2개, 감자 1개(굵은소금7큰술 넣고 삶음)마늘약간, 생강약간, 설탕1큰술, 매실청2큰술,
비트가루1/2큰술, 대파, 쪽파

절일때
쌈배추, 무1/2개, 굵은소금 한줌1/2

배, 양파를 갈아줍니다

감자를 익혀줍니다 다익으면 꺼내주고 굵은소금
7큰술을 넣고 녹여 줍니다

감자가 다익으면 으깨어 줍니다

무를 먼저 썰어서 절여 줍니다
배추도 썰어서 절여 줍니다

1시간 가끔씩 휘둘러 줬어요

생수를 넣어 줍니다

양푼에 생수를 넣고 베보자기에 양념을 넣고 주물럭거려서 즙을 내려 줍니다

여러번 내려주었습니다

내린생수에 비트가루를 풀어 줍니다

비트물을 넣고 섞어주었습니다
24시간 방치해 둡니다

24시간후 쪽파, 대파약간을 넣고 김치냉장고에 넣어 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박준석(경기고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점심을 제가 차려서 같이 먹는데 밥상 차려주면 "잘먹겠습니다" 꼭 인사하고
    먹어요 손녀낳기 전날도 애기낳으러 간다고 삼계탕 먹으러가자고 왔는데
    제가 외손녀보고 있어서 안나가고 낚지볶음해 먹었어요
  • 작성자김영옥 (인천) | 작성시간 26.01.06 며느님 사랑이
    대단하십니다.

    요즘 시엄니들은
    며느리에게
    쏙 빠진듯해요.
    저도 그렇구
    친구들도 며느리라면
    껌벅 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준석(경기고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며느리가 예뻐서 더 해주고싶어요
    손녀딸 낳기전날도 내일 입원한다고 저녁에 연락을 안하고 왔더라구요
    제가저녁준비할까봐서요 맛있거 사드린다고요 그런데 외손녀를 보고있어서 외손녀가 어려서 나가지않고 부리나케
    밥하고 낚지볶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 작성자김금숙(서울) | 작성시간 26.01.07 물김치에 비트물을 넣으니
    색상이 곱군요
    배워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준석(경기고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비트를 넣으면 국물이 예뻐서 생비트를 넣고도 담는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