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파김치 담았습니다.

작성자서은주(행복)|작성시간26.04.08|조회수459 목록 댓글 8

이웃에서 시골 다녀오면서 쪽파를 많이 가져왔다고 주기에 김치를 담갔습니다.

쪽파는 씻어 물기 빼는 사이에 홍게액젓, 사과즙, 생강, 양파, 배 조금, 매실액, 참치액젓, 새우젓과 밥 조금 넣고 갈아서

고춧가루 넣고 섞었습니다.

고춧가루를 더 넣고 만들면 속이 너무 쓰릴까 봐

이 정도로 버무려서 통에 담고 익으라고

베란다에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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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8 맛있게 익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ㅎ
    감사합니다. ^&^
  • 작성자이화남(안양) | 작성시간 26.04.08 1년중 제일 맛있는 시기인거 같애요
    맛있게 담그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8 날씨가 쌀쌀해서 늦게 익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 작성시간 26.04.08 익으면 삼겹살구워 같이 드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8 그럴까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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