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같이 나갔는데....맹구씨 걸음걸이가 지난번 보다도 좋아진 거 같습니다.
달려보라니까 뛰기도 합니다.
맹구씨 달리기의 최고 속도인가봅니다.
둘이 그네도 타고...
마가목 꽃구경도 하고...
연산홍은 아직 아름답고.....
송화는 거의 다 졌습니다.
돌아오는 길... 이 철제 난간이 맹구난간입니다.
맹구 씨가 여기서 넘어져서 안와골절로 광대뼈가 움푹 들어가고 눈 주변 뼈가 모두 골절 됐었는데...
마을 사람들이 구청에 신청해서 만들어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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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혜란(전북) 작성시간 26.05.02 넘 좋아보여서 너무 좋으네요
지금처럼만 유지하시길요.. -
작성자김옥남(예닮) 작성시간 26.05.02 걸음걸이도 뛰시는 모습도 안정적이시네요
맹구선생님 뛰신 속도가 요즘 트랜드로 운동효과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맹선생님 참 보기 아름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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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준석(경기고양) 작성시간 26.05.02 걸음걸이가 좋아지시니 너무 좋네요
정성들여 맛있게 식사를 만들어 주시니 건강은 따라오는것 같아요
지기님께서도 건강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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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옥순(서울) 작성시간 26.05.02 맹쌤의 정성스런 수발덕분으로 점점 회복되시니 직접 뵌적은 없어도 너무나 반갑고 감사하네요. 어렵고 힘드실텐데 두루두루 살피시는 선생님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