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먹을 때 사레에 잘 걸리는 사람은 연화보조제라고 하는 약을 이용하면 사레에 잘 안 걸리는데
그게 점도증진제입니다. 국물이나 음료수를 걸쭉하게 점성이 생기게 하여 목 넘김 할 때 천천히 넘어가도록 하여
음식물이 기도로 흘러들어가지 않게 하는 겁니다.
미숫가루로도 그 역할이 가능합니다.
당뇨가 있는 사람에게는 보리로 만든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에 갤 때, 보통 사람은 꿀이나 설탕을 넣어 먹으면서,
안그래도 입맛 없어하는 환자에게는 맹물에 미숫가루만 넣은 것을 주면 맛이 없어서 못 먹을 테니
신화당이나 뉴슈가 등으로 알맞게 가당을 하여 주는 게 좋겠습니다.
근데..이게 약방에서 사는 연하제보다 효과가 더 좋네요..
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제 자신이 이 과정이 될지...혹읔 가족이 아플지 아무도 모르니 ..
상식으로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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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성복선(사천) 작성시간 26.06.15 에꿍
너무 무리하시니
몸이 견디지 못 하십니더ㅠㅠ
저도 삼차신경통으로 고생하다가 대상포진 온다고 예방접종했어요
접종비가 고가더군요
회복되시면 예방접종꼭 하셨요
평생예방이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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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성복선(사천) 작성시간 26.06.15 제가 오타을 했어요
삼차신경통입니다
대상포진 상그릭스 맞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성복선(사천) 남편분 간병하여 배웅하시느라 그러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