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1) 엄마와 아들 작성자김석우(서울도봉구)|작성시간26.05.25|조회수103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현숙(수원) | 작성시간 26.05.25 ㅎㅎ영리하네요 작성자맹명희 | 작성시간 26.05.25 국어는 수를 맞았군요.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 작성시간 26.05.26 new 아들 잘낳았습니다 작성자서은주(행복) | 작성시간 26.05.26 new 엄마가 좋다 했으니 야단칠 수가 없겠습니다.ㅎㅎㅎ 작성자김석우(서울도봉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new ㅋㅋ. 그 엄마에~?그아들이 틀림없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