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기 앞두고 취직시험공부한다고 선전포고하며 아들이 자취를 선포하네요~
뒷바라지를 잘해주면 좋으련만 그럴사정이 안되니~~~ㅠㅠ
일단 담주에 방옮기는거 도와주러갑니다.
간단히 해먹을거 준비한다고 한살림부탁을 하네요.
갖은 양념과 그릇.
자취에 필요한 이거저거 챙기니 한기득~~~
간단히 먹을 밑반찬을 부탁하는데 고민입니다😂
일단 소고기사서 약고추장 만들고 황태무침과 오래둘수있는거 챙기자니. 생각이 멈추네요~ㅠㅠ
좋은 생각있으시면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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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박재미(경북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09 감사합니다.생각은 많은데 손에 잡히지 않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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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5.08.09 외동아들이 독립만세를 불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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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정숙(강원) 작성시간 25.08.09 아는 지인은 매주 2번씩 택배를 아들,딸네로 보낸답니다.
어떤때는 김밥도 물회도 해서 보낸다네요.
저녁 5시에 우체국 택배로 보내면 아침 8시에 받아서 아침상에 먹는데요.
또 한 지인은 국이나 찌개를 끓여서 우유팩에 비닐넣고 냉동실에 얼려서 갖다 주면 녹여서 한끼씩 딱이라더군요. -
작성자최복순(서울) 작성시간 25.08.10 뭐든 조금씩 주세요
처음엔 잘 몰라서 온갖 양념부터 바라바리 싸 보냈더니 나중에 도로 가져 왔더라구요 ㅡ에효 -
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작성시간 25.08.10 반찬가게서만원이면 반찬 세가지 골라담고 국 하나
어텋게 맨날 반찬해서 택배까지 대단하십니다
얼마나 힘들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