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편하게 갈치회를 먹게 될 줄이야.
어디 상상이나 했겠어요?
여기는 서울입니다.
접시에 조금 덜었습니다.
처음 먹어 보는 갈치회로 뼈째 회가 아닙니다.
고추냉이 얹고 초간장에 콕 찍어서 한 입.
상추에 새싹 채소를 곁들여서
회에는 쌈무와 무순이 잘 어울리더군요.
전어회도 같이... ㅎ
좋은 세상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6.03.23 귀하고 맛난 갈치회 오래전 낚시하면 잡은 갈치회 먹어보고는 못먹었내요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저는 이번이 첨입니다.
촌넘이 아닌, 서울넘이라서요. -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시간 26.03.23 제주에 갔을 때 갈치와 고등어 회를 먹었는데 진짜 비쌌어요.
맛있겠습니다.
공항에서 받으셨나요?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공항에서 받으면 좋은 세상이 아니죠.
집에서 편하게 받았답니다.
남은 과제는 고등어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