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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한달걸려서 만든 데크

작성자곽은영(횡성)|작성시간26.03.31|조회수469 목록 댓글 18

농사니 제품이니 하면서 시간나는대로 하다보니 한달이 걸렸네요
집아래 지하가 있어서 현관앞 말고는
높이가 2미터가 넘어서 애를 먹었네요.

먼저 방부목으로 한건 삼년마다 칠해줘두
썩는데가 나와서 이번엔 합성목으로 하니
재료비가 마이 상승,기둥두 나무가 아닌
아연각관으로, 먼저거 뜯어내는대만 나흘이나
뜯어낸 쓰레기 갔다 버리는데 두차
버리는 비용 28마넌 ㅋㅎ

지인이 와서 이틀을 용접하구요
용접한 자리 칠하구

따라다니며 참견 ㅎ

직접하느라 하세월 했지만
인권비 사백가까이 아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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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곽은영(횡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데크에서 일년에 고기 두번두 안굽네요 뭐가 바쁜지 ㅋ
  • 작성자정갑윤(팔공산) | 작성시간 26.04.01 시골살다보니 다방면으로 전문가가 되는것 같아요~~
    멋집니다.
    농산물 말리기도 좋고 고기구워먹기도 좋고
    의자하나 두고 독서삼매경도 좋고~~
    애쓰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곽은영(횡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첨엔 개집두 못짓더니 이젠 마이 늘었습니다 ㅎ
  • 작성자조현순(세종시) | 작성시간 26.04.03 멋진뷰로 행복도 두배
    시원하고 좋으시겠어요
    솜씨가 대단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곽은영(횡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데크가 마당대신 한몫 한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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