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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아웃백 다녀왔어요.

작성자김영옥 (인천)|작성시간26.05.04|조회수495 목록 댓글 29

이것저것 이름도 모르는
음식 애들이 주문해
주는대로 먹기만 했어요
며느리 들이고는
처음 갔어요.
예전엔 아들이랑 자주
갔던 곳이 거든요.
아들이 사는 오피스텔 2층에
아웃백이 있어서 자주
갔는데 올만에 아들이
아우백 예약 했데요.

이름도 성도 몰라요 애들이
주는 대로 배두드리면서 먹고
왔어요.ㅎ시원한 쥬스와 커피까지

지난번에 떡케익 쪄갔는데 제가
초를 안가져가서 축입주 촛불을
못껐네요. 이번엔 가져가서
축하해 주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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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저도 오랫만에
    갔더니
    맛나게 먹었어요.
    부부가 가면
    주문도 못하겠드라구요
    촌할매라서 ㅎㅎ
  • 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 작성시간 26.05.05 김영옥 (인천) 세련가득 울님
    건강가득 행복 가득가득~~~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진명순(미즈) 감사감사
    합니다.
  • 작성자박준석(경기고양) | 작성시간 26.05.05 아웃백에서 맛있게 잡수셨죠
    떡케익 넘 예뻐요
    입주축하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6 올만에 갔더니
    립도 맛나고
    스파게티도
    맛났어요
    남편이랑은
    저런데 못가요.
    스파게티 같은것
    싫어라 해서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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