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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꽃대신 화병 자랑

작성자강민주(대전)|작성시간26.05.12|조회수276 목록 댓글 7

여기저기 나들이 다니다보면

키고리나 냉장고에 붙이는 마그넷같은 소소한

기념품들 사게 되지요. 그러다 좀 지나면

버리거나 어느 구석에 들어갔는지 모를때가 많아

이제 안사야지 하게 됩니다.

5년전쯤 됐을까요? 강화에 갔다가 산

미니도자기 화병인데 얼마나 잘 쓰고 있는지 본접뽑고도 남았습니다.

비싼 꽃, 근사한 꽃도 필요없고 들꽃 한 두송이면 충분합니다.

볼수록 앙징맞고 이뿌고 쓸모있고 지금까지도

꽤 만족한 소비였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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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최재정(송파) | 작성시간 26.05.12 아이고~~ 귀엽고 이쁘네요.
    하나 가지고 있으면 잘 활용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작성자서은주(행복) | 작성시간 26.05.12 특이한 화병이네요.
    들꽃 두세 송이만 꽂아놔도 기분 전환 되겠네요.
  • 작성자김영옥 (인천) | 작성시간 26.05.12 이쁘오이다
    자랑 하실만
    하네요.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 작성시간 26.05.12 백자화병이 특이하고 이쁩니다
  • 작성자진명순(미즈) | 작성시간 26.05.13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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