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와 오디 작성자손은희(김제)|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6.06.06 까만 오디에 침만 삼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손은희(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가까우면 가져다 드릴텐데 멀어서 아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6.06.06 손은희(김제) 배려하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은주(행복) 작성시간26.06.06 효능 좋은 오디잼 만드느라 수고하셨어요.보리수도 예쁩니다.맛있게 드시고 더운 여름 잘 보내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손은희(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진명순(미즈) 작성시간26.06.06 귀한 재료들입니다저도 그제 지인이 따다준 보리로청 담았습니다색깔도 이쁘고어떤맛인지 궁금해집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손은희(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보리수청도 상큼하니 맛있겠어요 저는 청 보단 설탕조림을 더 많이 하는것 같아요 그게 손은 많이 가는데 쓰는게 편해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시간26.06.06 오디쨈 맛나겠어요저흰 아직 보리수가주홍색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손은희(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저희는 보리수는 넘 농익어 전부 떨어지고 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금숙(서울) 작성시간26.06.06 오디를 보니 어릴 적 우리집 뽕잎이 작은 뽕나무가 큰게 있었는데 오디가 무척 많이 열려서 이 때 쯤 저희집 담벼락 아래는 아이들이 떠날 줄을 몰랐던 생각이 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손은희(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어릴때 우리 동네. 누에를 키우는 두 집에 있는 오디가 너무 맛있어 보여 참 많이도 부러워던 기억이 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