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비온다구 보리수 익은 거
다 따는데 높은덴 대신 따주네요
보리수가 먹기두 좋아요
익은거 한주먹 입에 넣구 혀를 한번
휘이 두르면 씨가 다빠져서 편합니다.
오늘은 안골 밭에두 가보구요
제걸음 십분거리, 같이 갑니다
저 끝에 밭이죠
윗밭 아랫밭 우슬이 잘크구 있네요
밭에 들어가는 앞엔 예초기 돌려 줬근만
다시 풀이 융단같이 깔렸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곽은영(횡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작물주변만 그렇죠
작물이 커야하니까요
그외에는 풀천지 입니다 -
작성자김선옥(서울동대문) 작성시간 26.06.09 보리수가 탱글탱글 먹음직 스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곽은영(횡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네 맛두 앵두보다는 나은거 같아요
-
작성자심은숙(필규수산) 작성시간 26.06.13 보리수열매가 보석같이 넘 예쁩니다~^^*
더운여름 건강유의하세요~^^_ -
답댓글 작성자곽은영(횡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네. 어제두 마을지인과 따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