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물을 청양고추&멸치넣고 만들었어요
우엉김밥에 고츄장뮬을 넣고.아주맵게맵게;;;
전 한입먹고 입술이 얼얼얼
아이들은 너무 좋아라해요
전복&새우를 태국요리처럼 볶아서 밥이랑 먹는
꽃게넣고 햐는것을 식재료만 바꿔서 했어요
중간중간 된장찌게 끓여주고
옥수수.감자..엄청 먹였네요
감자20키로 삶아줬으니.
마당에 오이..이거하나 먹음
도대체 농사는 어렵
내노동의시간과 물...엄청 들여서.ㅠ
진미채무침엔 쪄서해요
물로 씻으면 맛이없으니
유기양푼에 가득해서
반은 찬정언니에게
반은 우리집김밥재료로
또ㅡㅡ김밥 말아줬어요
꼬마김밥이라 부르고
절대 꼬마김밥 아니믘
창양고추장뮬&진미채 김밥
민어도 쪄서 1인1마리 먹기
미리사서 냉동실에 모셔뒀다가
여름에 쪄서 줘요.민어탕도 맛있는데 울애둘은 이것울 좋아라해서;
중간에 치킨..2마리를 5명이 다 못먹는사실.ㅋ
서브가 많아서 인가봐요
새우볶음밥
이것도 새우랑 대파랑 달걀을 따로 볶아서 ..냉동것은 맛없다고 안먹어요
엄마표에 맛들여서
문어사다가 씻어서 삶고
그물에 수재비해먹기
수제비뜨기는 애들시키니 재밌게 잘하네요
양배추쪄서 고추조림에 싸먹기
어릴적안먹던 콩국수를 이젠 애둘이 잘먹어서 올여름 국수 엄청 먹었네요.ㅡ군산가면 또 사 와야겠어요
옥수수 냉동실에 쟁여서 밥해먹고
치즈넣어서
콘치즈.....
개학이 다가오니
제마음이 급합니다
무얼 더 해먹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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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안효진(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8.16 엄마니깐 아이들 챙겨야지요
방학하면 10가지음식을 톡으로 보내요.ㅎ
두명이면 20가지
세명이라.. 두달동안 잘해먹고 지냈어요
메뉴걱정없음
미리예약있는거라서요^* -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 23.08.16 안효진(울산) 톡으로 자기들 먹고싶은 음식이름요?
근데 공통인 거는 없어요? -
작성자정회숙(양주) 작성시간 23.08.16 더위에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애들 어렷을적엔 님처럼 알뜰히도 챙겨 먹였었는데..
이젠 지들둥지에 살고 있으니..
역시 애들이 있어야 엄마는 힘이나요...사랑가득한 엄마표 먹거리...수고하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안효진(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8.16 저도 제품에 있을때 잘 먹이려구요^*
장가가서는 알아서...
오늘은 냐물반찬해서 비빔밥해먹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