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쌀국수는 먼저 판매한 국수와 다른 회사네요.
멸치국수를 먹어보려 준비했습니다.
물 붓고 익은 후 먹어보니 참 맛있습니다.
국수는 쌀이라 쫄깃쫄깃하면서 부드럽게 잘 넘어갑니다
진한 국물맛이 일품입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옛날에 많이 먹던 과자입니다.
생강이 섞인 생강 과자도
향긋한 파래향이 나는 과자도
땅콩이 들어간 과자 역시 맛있습니다.
어릴 적 먹던 생각이 절로 납니다.
착한 가격에 심심할 때마다 한참을 먹겠습니다.
양도유 님~~ 오늘같이 비 오는 날 옛날 생각나게 해 줘 감사합니다.
많이 파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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