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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선님 초벌부추

작성자진명순(미즈)|작성시간26.04.04|조회수165 목록 댓글 10

2키로 입니다

어제 오전 주문했는데
날라왔습니다
우체국 문자 받는순간
마침 다싯물이 있어 마른고추 불리고

후다닥 했습니다
아들네는 가지러오고
딸냄은 출근하면서 배달 할예정입니다

이웃 할머니가 잔파가 넘싸다며 다듬어주신거 파김치 담은것도 소분하고

초벌부추~~~
넘부드럽고 맛납니다
고기 구워 먹어야겠습니다

사장님
농사도 안짓는데
내농사처럼 밭에서 갖고온것처럼
맛나게 먹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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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울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김영옥 (인천) | 작성시간 26.04.04 맏사위도 안준다는
    초벌부추입니다.

    저흰 담주나 되야
    베어 먹을듯요.
    고기한점 먹고픕니다.
    저는 쑥버무리
    쪘네요.
    내일 간식용으로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우와~~~
    눈이 띠용
    어쩌면 이리도 바지런 하신지
  • 작성자오현주(인천계양) | 작성시간 26.04.05 모두들 부지런하시네요~
    마음맘 가득 실행을 못하는 저는 레시피만. 저장합니다~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5 들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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