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지를 담글 생각은 안 하고 오이를 주문했는데, 도착한 오이를 보니 굵고 좋아 급히 오이지를 담기로 했지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놓은 오이를 비닐봉지에 담고 오이에 소금, 식초, 소주, 마지막엔 물엿을 넣고 봉투를 묶었습니다.
틈나는 데로 위와 아래를 바꿔주었지요.
오이에 물이 많이 생겨 김치통에 옮겨 담았습니다.
오이가 노란 색으로 변하기 시작하네요.
맛있는 오이지가 되면 밑반찬용으로
효자노릇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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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 26.04.09 서은주(행복) ㅎㅎㅎ 부추도 제 때 잘라 주는게 잘 가꾸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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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맛있는 나물밥에 시원한 짠지를 곁들이면 최고의 음식이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6.04.10 오이장아찌를 담궈셨군요
저는 인제 명이3키로로 장아찌 담궜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맛있는 장아찌 담으셨군요.
저도 장아찌가 조금 남아 있기는 한데
담을까 말까 생각 중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