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를 여니 어수리의 향이 진하게 납니다.
맛보라 보내신 삼나물이 보이네요.
어수리 줄기만 보면
호박잎 줄기와 비슷합니다.
씻으면서 줄기가 질긴 것 같아 조금씩
잘라내다 삶아서 자르기로 하고 삶았더니
버리는 게 아니네요.
아삭아삭 맛있습니다.
데친 나물은 한 번씩 먹을 만큼 담아 냉동해 넣었습니다.
어수리가 원래 맛있는 나물이라
나물 고유의 맛으로 먹기위해
간장과 깨소금만 넣고 무쳤는데
고소하니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내일은 삼나물과 어수리를 넣고
된장국을 끓여야겠습니다.
유만성 님의 맛있는 나물 덕분에
한동안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많이 파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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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시간 26.04.22 어수리 본적도없고
먹어본적은
더욱더 없는데
맛나다시니
사다 심어볼까
궁굼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생김새는 별로인데
먹어보면 정말 맛있어요.ㅎㅎㅎ
밭도 넓으니 심어 보셔요.
후회 없으실 겁니다.
오늘도 행복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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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광자(서울중랑구) 작성시간 26.04.23 맛난 어수리 나물 하셨네요~
맛나게 챙겨 드시고 건강한 봄날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오늘은 어수리 넣어 나물 밥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남은 어수리로 여러가지 만들어 맛있게 드셔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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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광자(서울중랑구) 작성시간 26.04.23 서은주(행복) 저도 오늘 어수리 나물밥 해서 맛나게 먹었어요 ^^
봄맛을 만끽 하시고 늘 건행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