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거 두 개는 용월이인데 아래로 처져있는 좀 큰 잎은 뭔지 모르겠습니다.
3년이나 같이 살았지만 그동안은 너무 작고, 제대로 살 것 같지 않아서
이름을 알려고 하지 않았으나, 이제는 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름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용월이가 그동안 엄청 많이 번식을 했습니다.
베란다에서 월동 중인 수국과 학자스민입니다. 얼지만 않도록 좀 춥게 두고 있습니다. 이 곳은 아주 추운 날은 영상 2~3도 됩니다.
작년에 흰색었는데 올해는 핑크색으로 피고 있는 가재발 선인장....
환골탈태한 군자란...
큰 거와 같이 왔지만
구근의 뿌리 부분이 삭아서 제대로 못 자라고 미니가 된 아마릴리스입니다. 꽃도 좀 작습니다.
긴기아난 모체에서는 꽃이 피고 있고
소라껍질에 부착시킨 새끼는
아직 옆에 있는 분무기로 매일 영양공급을 해줍니다.
뿌리가 좀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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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안경재(인천) 작성시간 24.01.17 귀족같은 아마릴리스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은건지 비슷한건지 또한 이름도 모르겠지만 제주도에서 찍은것이 있기에 올려봅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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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경재(인천) 작성시간 24.01.17 다시보니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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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재미(경북영주) 작성시간 24.01.17 꽃이름이 연봉이라하네요~~~
ㅎ
어느이름이 정답인지~~~~??? -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4.01.18 이 추운 겨울에 베란다는 꽃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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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경분(인천강화) 작성시간 24.01.18 역시 꽃들도 모여 있어야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