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와서 크게 자란 것들은 속을 좀 들여다 봐도 아직 봉오리가 안 보이는데 작은 게 먼저 꽃을 보여주려 하네요.
못났어도 일등입니다.
잎에 흠이 좀 있네요.
아마도 제가 재활용흙을 사용했는데...계란껍데기 등 여러 가지 거름을 섞어서 두고 있던 흙이라 거름이 어린잎에 닿아서 상한 듯합니다.
한련화가 어제는↑ 이랬는데
오늘 아침엔 입을 조금 열었습니다.
오후엔 활짝 필 듯합니다.
어제 한련화 줄기와 잎을 조금 솎아서 비빔밥을 해 먹었는데...
작은 줄기가 많이 나오는 걸 보니 금방 또 많아질 것 같습니다.
이 카랑코에는 분홍색 겹 꽃으로 필 거 같네요.
아마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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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 26.02.16 new
맹명희
예.
그래서 그 곳에 걸으셨군요. -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16 new
김병수(아마도난) 한련화가 식물등이 있어도 거실에서는 기럭지만 길어지고 꽃은 못 피더군요. 다른 화초들보다 햇빛을 더 많이 필요로 하는 식물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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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16 new
그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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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6.02.16 new
추운겨울 참 잘관리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