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은 따뜻하게 들어오고
열어둔 창으로 바람은 차가워
다육이가 곱게 물이 들었어요.
제 인생도
다육이처럼 이쁘게 익어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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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정자(부산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18 new
햇볕을 충분히 받고 물을 잘 조절하면 웃자라지 않고 예쁘게 물도 들고 그렇습니다. 다육이는 유튜브에 검색하면 이쁘고 착한 가격으로 판매도 하고 공부도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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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 26.02.18 new
김정자(부산서구) 그러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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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시간 26.02.18 new
분명 김정자님도
다육이 처럼 이뿌게
익어 가실겁니다.
저리 정성스럽게
키우신것을 보니요. -
답댓글 작성자김정자(부산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18 new
올해 나이가 앞자리가 하나 더 올라갑니다. 3년전에 대학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 직장생활도 하고 부지런히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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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선옥(서울동대문) 작성시간 26.02.18 new
너무나 예쁜 다육이들
색이 너무 고와요
정성들인 보람이
보면서 너무 즐거우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