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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찍어본 베란다 다육이들

작성자김정자(부산서구)|작성시간26.02.17|조회수644 목록 댓글 32

햇살은 따뜻하게 들어오고

열어둔 창으로 바람은 차가워

다육이가 곱게 물이 들었어요.

제 인생도

다육이처럼 이쁘게 익어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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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정자(부산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18 new 햇볕을 충분히 받고 물을 잘 조절하면 웃자라지 않고 예쁘게 물도 들고 그렇습니다. 다육이는 유튜브에 검색하면 이쁘고 착한 가격으로 판매도 하고 공부도 할수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 작성시간 26.02.18 new 김정자(부산서구) 그러셨군요.
  • 작성자김영옥 (인천) | 작성시간 26.02.18 new 분명 김정자님도
    다육이 처럼 이뿌게
    익어 가실겁니다.
    저리 정성스럽게
    키우신것을 보니요.
  • 답댓글 작성자김정자(부산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18 new 올해 나이가 앞자리가 하나 더 올라갑니다. 3년전에 대학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 직장생활도 하고 부지런히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 작성자김선옥(서울동대문) | 작성시간 26.02.18 new 너무나 예쁜 다육이들
    색이 너무 고와요
    정성들인 보람이
    보면서 너무 즐거우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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