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카랑코에
조날제라늄
무거워서 쓰러지는게 아닙니다. 아침에 보면 밤새 해가 돌어오는 동쪽으로 구부러져 있다가 낮에 해를 바라보며 똑바라 섭니다. 지금 오전7시인데 지지대 같은 거 없이 그대로 두었다가 일어서면 다시 사진찍어 추가하겠습니다.
망둥이가 뛰니 골뚜기도 뛴다더니 이거 삽목으로 심은건데 벌써 꽃이 핍니다.
요즘은 늙어서 누렇게 되는 잎이나 지는 꽃 따는게 일입니다.
연수동 밤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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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종숙(서울) 작성시간 26.03.30 꽃감상 잘 했습니다.
깔끔하니 잘 가꾸시니 꽃도 더 예뻐보여요. -
작성자서은주(행복) 작성시간 26.03.30 히야신스는 기품이 있고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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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경순(인천) 작성시간 26.03.30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선생님댁은 여전히 꽃대궐 이네요~~♡
꽃들에게서 선생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건강하세요 ~~~♡ -
작성자박준석(경기고양) 작성시간 26.03.30 형형색색 예쁜꽃들 보시고 힐링 제대로 하시네요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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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경분(인천강화) 작성시간 26.04.04 정성과 사랑이 주렁주렁 달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요.^^